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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기념보고회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기념보고회가 21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가마꾸라 다까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사꾸가와 세이이찌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 대표상담역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화발전시켜온 조선의 기적과 같은 현실을 뚜렷이 보여주는 사변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명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당 제7차대회는 김정은시대를 만방에 선포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서 조선로동당 력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 전민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데 이번 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가장 뜻깊은 의의가 있다고 말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과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분위기로 들끓는 평양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소집되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 조국통일과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정치대강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과 두 나라사이의 우호친선에 이바지하기 위한 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보고회에 이어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58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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