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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과 유가족들 보훈처 직원의 추태 비난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3일 《5월어머니집》, 5.18민중항쟁기념 행사위원회 성원들과 5.18유가족들이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보훈처 직원의 성추행행위를 비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8일 광주민중항쟁 36년을 기념하는 모임장소에서 보훈처 과장이라는자가 《5월어머니집》 관장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행동을 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자의 몰상식하고 반리성적인 발언과 행동은 광주의 모든 시민들을 경악케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행사때 마음대로 부르지 못하게 하는가 하면 추도분위기에 휩싸여있는 마당에서까지 성추행을 일삼는자들의 처사에 항의하며 분노를 터뜨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_axe/4557149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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