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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비참해지는 남조선로인들의 처지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경제위기가 심화되면서 길거리를 헤매며 파지와 파지함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로인들이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실례로 인천시 부평구에서 사는 한 로인부부는 이른새벽부터 저녁늦게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손수레를 끌고다니며 파지를 모아 겨우 생계를 유지하고있다.
84살, 77살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는 자식이 3명이나 되지만 그들도 심각한 생활난으로 하여 부모들을 돌봐줄 형편이 못된다고 한다.
방송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스스로 살아갈수 없는 이런 국민들이 《정부》의 관심밖에 놓여있는데 대해 개탄하였다.
남조선은 로인빈곤률이 49.6%로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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