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도사상은 혁명의 라침판이고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이며 혁명하는 인민들의 더없이 고귀한 정신적량식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빈터에서 시작된 혁명이라 해도 옳바른 지도사상만 있으면 그 어떤 고난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은 주체사상이다.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켜오신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 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혁명사상으로서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혁명사상이며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가장 옳바른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혁명학설이다.
주체의 기치가 없었다면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영영 벗어나지 못했을것이며 우리 조국은 오늘과 같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르지 못했을것이다.
특히 우리 당과 인민이 20세기 90년대에 격변하는 정세와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높이 조국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고 세계를 경탄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한것은 주체사상의 견인력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주체조선의 자랑찬 100년사와 오늘의 혁명실천이 보여주듯이 주체사상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모든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
주체사상이 영원하듯이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하며 주체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7862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