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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연구성과들 이룩하는 조선의 과학자들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자들이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서에는 과학기술과 경제의 일체화를 다그치고 나라의 경제를 현대화, 정보화하는데서 과학기술부문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데 대하여 밝혀져있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의 과학자들은 종전에 비해 생활력이 훨씬 강한 내염성논벼품종을 육종하였다.
이 품종은 염분이 높은 간석지논들에서도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다는것이 확증되였다.
농업과학원에서는 불리한 날씨와 생리적퇴화에 대한 견딜성이 강하여 원그루뿐아니라 뒤그루재배로도 리용할수 있는 새 품종의 콩을 육종하고 농업생산에 도입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재료과학부에서는 규소강판생산을 국산화할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리과대학에서는 주형경화제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가격이 눅고 조형과 모래털기에서 훨씬 우월한 경화제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한 설비에서 여러가지 기능성종이를 동시에 제조할수 있는 초지설비와 구조가 간단하면서도 운영이 편리한 팔프이송용뽐프 등을 개발하고 종이품종확대를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74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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