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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에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는것이 유일한 출로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당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미국이 강요하는 핵전쟁위협을 끝장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하신것은 조선이 핵공격으로 미국본토를 위협할 능력이 있다는것을 보여준것이라고 전하였다.

미국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는 유엔과 미국의 제재도수가 높아지고있으나 그것으로 조선을 변화시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하면서 조선이 핵보유를 법화하고 당의 리념으로 내세운만큼 유일한 출로는 미조협상을 시작하는것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의 권위있는 정세전문가들과 광범한 언론은 현재 탄도미싸일에 탑재할수 있도록 핵탄두의 소형화를 실현한 조선이 2020년까지 20~100개의 핵무기를 만들수 있다, 지금처럼 조선의 변화를 바라며 고강도압박전술로 나간다면 다음기미국대통령이 집권할 때에 가서는 조선의 핵협상지위가 더 높아질것이며 이것은 시시각각 미국의 위협으로, 시급히 해결해야 할 초미의 과제로 나설것이라고 그루를 박았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세계의 목소리는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변화발전하고있는 대세의 흐름에 립각한것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은 변화발전하는 국제관계의 요구에도 부합되며 세계평화와 안전에도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결코 미국에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를 구걸하지는 않는다.
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조미사이의 대결이 첨예화되고있는 오늘 미당국자들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는것이 자국에 있어서 유일한 출로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새겨두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4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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