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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국제사회가 조선의 자위적핵보유 정당성 주장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자주권에 대한 도전들에 가장 적합한 대응》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국제사회가 최근 우리의 자위적핵보유의 정당성에 대한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공화국의 핵보유의 목적은 명백히 그 어떤 침략이나 군사적타격도 미연에 방지하고 경제건설에 집중하자는데 있으며 미국이 감히 조선을 선제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여론들은 평가하고있다.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이며 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왈레리 라슈낀은 조선이 당대회를 통해 자기 립장의 정당성을 고수하고 자기를 침략하지 않는 모든 나라들과의 대화의지를 강조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조선지도부가 자기의 자주권에 대한 도전들에 매우 적합하게 대응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 정치학부 교수 정치학박사 쎄르게이 체르냐홉스끼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화국의 력사를 편견없이 보고 지난 시기의 사실들을 오늘의 정치와 대비한다면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평화애호적인 나라라는 결론을 쉽게 도출할수 있다.
조선은 1950년대 전쟁이후 그 누구와도 싸우지 않고 자기 국경과 잇닿은 나라들간의 그 어떤 군사분쟁에도 끼우지 않은 나라이다.
이번 당대회에서 조선을 침략하지 않는 한 그 누구에게도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천명한것은 이상할것도 놀라울것도 없이 매우 정당한것이다.
오늘날 누구든 핵무기를 보유하고 그것을 적용할 준비가 되여있지 못한다면 파멸되고만다는것은 아주 간단한 리치이다.
조선은 우리가 정말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나라이다.
스위스 인터네트잡지 《러 그랑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있다.
북조선이 핵무기개발을 다그치는데는 명백한 목적과 리유가 있으며 전문가들도 조선이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백히 인정하고있다.
북조선은 미국의 대북조선정책에 대처하여 병진로선을 제시하고 신뢰할만 한 핵억제력으로 그 어떤 침략이나 타격도 미연에 방지하며 1선부대장병들, 막대한 포병무력을 축감하여 그에 드는 비용과 자원을 경제건설에 돌리고있다.
서방의 매파들 특히 일본의 극우세력은 북조선의 《핵위협》을 걸고 자기들의 핵보유를 꿈꾸고있으며 미국은 그것을 구실로 북조선을 견제하는데 필요한것이 아니라 바로 중국을 무력하게 만들수 있는 새로운 미싸일방위체계를 남조선에 구축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일부에서는 최근 북조선이 핵선제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것을 과소평가할수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핵억제력의 력사는 그와 같은 선언으로 시작되였으며 그와 같은 약속은 지금까지 지켜졌다는 사실에 류의할 필요가 있다.
미국이 감히 북조선을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여론들이 평하는바와 같이 공화국의 핵보유는 힘이 없으면 자기를 지킬수 없는 오늘의 세계에서 가장 정당한 선택이다.
세계의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있었지만 핵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근원적청산이 없는 한 우리가 핵무기를 먼저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
공화국은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4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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