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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전투기개발의 위험성 폭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이 새로 제작한 국산제전투기의 시험비행을 진행하였다. 일명 5세대전투기라고도 불리우는 이 신형전투기의 제작에 스텔스기술이 도입되였다. 일본은 이미 21세기 첫 10년대 중엽부터 그 개발에 나섰다고 한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시험비행을 통해 일본은 군사대국화의 야욕을 다시한번 드러내놓았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력대로 일본은 공군무력을 증강하고 현대화하는데 박차를 가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침략전쟁에서 항공타격의 효과를 남먼저 간파한 일본은 명치유신이후 급속히 장성하는 산업발전의 기회를 리용하여 함선건조와 함께 전투기, 폭격기를 비롯한 군용비행기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태평양전쟁의 서막으로 된 일제의 진주만공격도 전투폭격기들의 타격으로부터 시작되였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후에도 군수항공산업을 부활시켜 항공《자위대》를 강화하였으며 미국으로부터 각종 전투기들을 구입하는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
비행기를 리용하여 침략전쟁의 불의성을 보장하고 속전속결을 실현해보자는것이 일본이 노리는 계책이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일본이 독자적으로 무장장비현대화에 나섰다는 점이다. 이것은 일본이 수십년간에 걸친 군사대국화과정에 축적한 잠재력에 자신심을 가졌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미국에 대한 의존과 구속에서 벗어나 자체의 침략전쟁수행능력을 키우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임의의 시각에 단독으로라도 해외침략에 나설수 있는 준비를 갖추겠다는것이다.
일본군국주의의 부활, 이것은 곧 일본의 종국적멸망의 출발점으로 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1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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