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스위스단체들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처사 단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6일 공화국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한 남조선괴뢰들의 반인륜적처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집단유인랍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돌려보내기를 거부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한다.
남조선당국은 피해자가족들의 요구마저도 가로막아 나서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행위는 반인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철저히 정치적동기에서부터 출발한 랍치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조선공민들을 독감방에 가두고 언론들과의 일체 접촉을 차단하면서 세계인권선언과 해당 국제인권협약마저 위반하고있다.
한편 유엔인권기구들을 조종하고있는 미국과 서방은 남조선당국의 이번 인권유린범죄에 대해 함구무언하고있다.
조선의 선의있고 아량있는 조치들에 호응할 대신 집단유인랍치한 조선공민들을 강제억류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민족반역집단이다.
이 모든것은 남조선이 인권지옥이라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집단유인랍치한 조선공민들을 지체없이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372638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