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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청년단체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행위 규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가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행위를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는 지난 4월 남조선당국이 백주에 조선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는 극악한 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특대형범죄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자식들과 직접 만나게 해달라는 부모들의 요구를 불허하고 피해자들을 독감방에 가두어 일체 접촉을 차단하고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는 남조선당국의 비인간적처사를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부정하는 반인륜범죄로 강력히 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공민들을 하루빨리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하며 이에 대해 사죄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37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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