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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운동 적극 참가할 열의 급증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금연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텔레비죤이나 방송 등 출판보도물들은 담배의 해독성에 대해 집중편집하고있으며 각지에 전개된 금연연구보급기지들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금연연구보급소 서성분소에서 기자와 만난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직장장 리철환은 이렇게 말하였다.
얼마전 텔레비죤을 보면서 담배의 해독성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
담배연기속에 니코틴, 일산화탄소, 암모니아 등 암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킬수 있는 물질이 3,000여종이나 들어있다는데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지금까지 담배가 자기뿐아니라 주위사람들과 가족들에게까지 어떤 피해를 주고있는가 하는데 대하여 다는 모르고있었다.
이제라도 담배를 단호하게 끊겠다.
서성분소 책임자 리현숙은 요즘 분소를 찾는 사람들의 수가 부쩍 늘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건강한 몸으로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하라고 각지에 금연연구보급기지들을 꾸려주고 금연영양알, 황경피너삼음료를 비롯한 건강제품들과 의약품들을 봉사해주고있다.
앞으로 분소운영을 더 잘하여 많은 사람들이 금연운동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109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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