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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야망실현 노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력증강책동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군부당국이 미국제대형공격용직승기인 《AH-64E》아파치직승기 4대를 륙군에 새로 배치하였다.

2013년 4월에 이 직승기를 구입하기로 최종결정을 한데 따라 지난해 11월 미국 보잉사로부터 이를 넘겨받았으며 올해초부터 해당한 각종 탄약과 지원장비, 수리부속 등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있다 한다.
남조선당국은 막대한 돈을 들부어 다음해초까지 아파치직승기를 모두 36대 도입할것을 획책하고있다.
얼마전에는 방위사업청이 올해에 3조 5,000억원어치에 달하는 무기를 수입하기로 하였다고 공표하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예비군도 싸이버전에 내몰기 위한 흉계밑에 싸이버예비군이라는것을 내오려 하고있다.
26일 국방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를 위한 실장급협의회를 벌려놓고 군과 경찰의 싸이버전분야에서 복무하다가 전역한자들로 싸이버예비군을 편성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론의하였다.
또한 이들을 훈련시키는 문제, 유사시 곧바로 싸이버전에 투입하기 위한 체계구축방안을 검토하는 문제도 토의하였다 한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이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3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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