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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초등학교 교원들 《국정교과서》로 력사 가르치지 않겠다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5일 남조선 전지역의 초등학교 교원 2,570여명이 《우리 력사 제대로 가르치기 전국초등학교 교사선언자》일동의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검정통과시킨 초등학교 6학년용 력사교과서는 일제가 감행한 성노예범죄와 관련사진들을 삭제하고 5.16쿠데타를 정당화하는 등 과거 독재《정권》을 적극 찬미하는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고 비난하였다.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잘못된 력사를 교육하는것은 위험한 짓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국정교과서》로 학생들에게 력사를 가르치지 않을 교원들의 립장을 천명하면서 잘못된 력사를 교육하려는 당국에 항의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2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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