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신문 조선의 참모습 소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자브뜨라》 제19호가 《동방의 강국》이라는 제목으로 부주필 안드레이 페펠로브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이것은 비록 령토는 크지 않지만 목적지향성있게 나아가는 나라에 있어서 획기적인 사변이다.
동방의 강국은 끊임없이 발전하였으며 그 어떤 시련에도 준비되여왔다.
억세게 틀어쥔 주먹처럼 조선인민은 긴장한 로력투쟁으로 훌륭한 결실을 안아왔다.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후에도 지상락원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강력한 공격투쟁은 계속될것이다.
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에서 과시된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정연하고 째인 대렬, 젊으신 령도자를 우러러 터치는 환호와 열정, 전투적인 웨침은 나라의 불패성을 잘 보여주었다.
지금 조선에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을 흠모하는 노래들과 씩씩하고 감동적인 노래들이 창조의 동음과 함께 울려퍼지고있다.
동방의 강국 조선은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진정한 견인성과 목적지향성을 시위하면서 꿋꿋이 나아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068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