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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신문 조선의 건축술 소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로스안젤스 타임스》 인터네트홈페지가 20일 《북조선 핵공업만이 아닌 건축에서도 일대 비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의 미래과학자거리에는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은 환상적인 형태의 53층 초고층살림집을 비롯한 수십동의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봉사기지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으며 대동강의 물결에 반사되여 현란한 빛을 내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쑥섬이 있는데 그곳에는 미끈하게 생긴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의 건물인 과학기술전당이 있다.
1950년대 조선전쟁으로 하여 황페화되였던 평양에는 사회주의도시답게 무게있는 건물들이 일떠서고 대형록지 등이 조성되였다.
최근 북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국제적인 제재속에서도 도시를 새롭게 변모시켜나가신다.
말그대로 불야경을 이룬 도시는 기발한 착상들에 의해 일신되고있다.
글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현대적인 거리들과 함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물놀이장, 유희장, 스키장 등 인민을 위한 문화후생시설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가 웅장화려하게 건설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양식건축술은 외국건축가들과 류학생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딸리아의 한 건축가는 조선방문이 얼마나 감동적이였던지 평양을 본보기도시로 소개하는 책을 출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8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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