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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남조선은 조선의 요구에 적극 응해나서야 한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4일 《남조선당국은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조선의 요구에 적극 응해나서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서 제시하신 불멸의 조국통일대강을 받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북남관계에 조성된 현 파국상태를 대화와 협상으로 극복해나갈것을 남조선당국에 엄숙히 요구하였다.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고 관계개선을 방해하는 기본장애물인 일체 적대행위들을 중지하고 군사적신뢰를 보장하기 위한 출로를 함께 열어나가자는 조선의 제안에 남조선당국은 지체없이 응해나서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쌍방군부대화를 조속히 개최하자는 조선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보장에 부합되는 과감한 실천적조치들에 적극 합세해나서는것으로 민족의 커다란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
조선의 북과 남이 하루빨리 군사적긴장과 충돌위험을 해소하고 대화의 방법으로 관계를 개선하며 실천적조치들로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것을 희망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19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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