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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교조 당국의 부당한 탄압 단죄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28일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 싸워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남조선각지에서 모인 전교조소속 교원 7,000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전교조 위원장 변성호는 교육부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판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전교조 핵심성원 35명을 해임시키는 조치를 취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시대착오적이고 비리성적인 현 《정권》이 전교조 핵심성원들에게서 교단을 빼앗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집권자가 우리의 모든것을 빼앗으려 한다, 우리도 모든것을 걸고 맞서 싸워야 한다, 결국에 가서는 우리가 승리할것이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교원의 기본권리와 정치적권리쟁취, 력사교과서《국정화》철회, 《세월》호특별법개정과 진상규명, 교육파탄정책분쇄, 민주적이고 평등한 학교건설을 위한 참교육실현 등을 투쟁과제로 제기하였다.
결의문은 단체 핵심성원들의 빼앗긴 교단을 단결된 투쟁으로 되찾고 전교조를 지켜내자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8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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