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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이야말로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오끼나와중부의 수림에서 실종되였던 일본녀성의 시체가 발견되였는데 수사결과 범죄자는 오끼나와주둔 미군기지에서 로무자로 일하는 32살난 미국공민이라는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세계의 면전에서 인권유린의 왕초,범죄의 왕국 미국의 진면모가 다시금 드러나게 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일본에서 미국인들의 범죄사건이 자주 발생하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군의 일본주둔 그자체가 범죄를 낳는 온상으로 되고있다. 일본에 주둔한 미군병사들은 저들을 점령군처럼 여기면서 일본인들을 식민지하수인 대하듯 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에서 미군범죄를 완전히 종식시키자면 미군기지와 병력을 전부 철수시켜야 한다.
지금 일본주민들 특히 오끼나와현내 주민들도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은 오끼나와현에서 나가라는 현지주민들의 요구를 거역하고있으며 일본당국도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날강도적처사와 일본당국의 사대매국행위는 지금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광범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저주와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일본뿐아니라 남조선과 세계도처에서 미국은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고 녀성들을 겁탈하며 재산을 빼앗는 등 강력범죄들을 무수히 감행하고있다.
미국에 의해 세계도처에서 혼란과 무질서가 초래되고 파괴와 살륙행위들이 그치지 않고있는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8874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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