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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척의 태양빛전지유람선 건조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양빛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유람선을 여러척 건조하였다.

유람선들을 건조한 령남배수리공장은 자연에네르기리용에서 앞장선 단위들중의 하나이다.
공장 기사장 김호철은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공장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5,000t급 무역짐배 《자력》호와 함께 이 태양빛전지유람선들을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마련하였다.
공장 설계집단은 륙해운성 해운과학연구소의 연구사들과 합심하여 선체설계와 배조종체계설계를 최단기간에 우리 식으로 완성하였다.
로동자들도 열흘이 걸려야 한다던 선체선수부와 갑판제작을 4일동안에 끝내는 등 로력적위훈을 세웠다.
이렇게 건조된 태양빛전지유람선들은 자력자강의 자랑찬 창조물이다.
유람선의 길이는 23m, 너비는 6.5m, 배수량은 45t이다.
속도는 6kn(노트), 승선인원은 50-60명이다.
현대화, 정보화수준이 높은 이 유람선들은 머지 않아 대동강을 따라 오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476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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