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인사들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사들이 최근 인터네트통신 《스워보드나야 쁘레싸》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 국가회의 대의원이며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왈레리 라슈낀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선은 자주권을 매우 중시하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의 정당성을 밝히시고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들과는 관계를 개선하고 정상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오랜 로조선린관계를 계속 강화하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된다.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 교수 박사 쎄르게이 체르냐홉스끼는 조선은 세계에서 가장 평화애호적인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은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핵으로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것은 이상할것도 놀라울것도 없는 매우 정당한 말씀이다.
조선에 대해 우리가 알고있는것이 너무도 적다.
이 나라의 생활, 실제적인 과학기술적성과에 대해 더 많이, 더 잘 아는것이 필요하다.
조선은 지난 1990년대에 이전 쏘련을 비롯하여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였을 때 그 어떤 파국도 겪지 않은 유일한 사회주의나라이다.
조선은 정말 우리가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나라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448272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