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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경제의 일체화실현에 적극 기여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과학기술과 경제의 일체화실현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풀어나가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파견된 돌격대원들은 급수뽐프계통의 안정화와 련속주조에 의한 뽈생산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다.
새로운 석탄연소첨가제 등도 개발하여 생산에 받아들임으로써 전력생산을 장성시킬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천성청년탄광에서는 능률높은 새형의 관성식적재이적기를 개발하였을뿐아니라 수십대나 생산하여 갱막장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갱안에 다용도정보통신체계를 세워 생산과 기업경영관리를 보다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웠다.
현재 합리적인 버럭 및 석탄운반체계를 확립하여 갱내작업의 종합적기계화, 운반의 다양화를 적극 실현해나가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파견된 돌격대원들은 현장기술자, 기능공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철길의 중량화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다.
기계공업성에서는 새형의 현대적기계설비생산에 필요한 부분품들을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에 파견된 돌격대원들은 산림분포와 면적을 실시간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여 산림복구전투를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서 진행해나갈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
도시경영성에서는 평천오수정화장의 통합조종체계실현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위생문화적인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선구자집단인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강화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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