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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권련대 6월항쟁정신으로 범국민적투쟁 떨쳐나서자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10일 《6월정신 계승하여 민주주의 수호하자!》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1987년 6월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29년이 되였다고 밝혔다.
민주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와 땀을 흘리며 싸웠지만 오늘 이 땅에서는 《유신》독재가 부활하고 민주화가 위기에 처해있다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국민들이 4.13총선거에서 박근혜의 독재통치를 심판하였다고 하면서 20대 《국회》가 민심을 새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0대 《국회》가 다음의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이렇게 계속하였다.
첫째:20대 《국회》는 《세월》호특별법개정에 나서야 한다.
둘째:《국정교과서》를 페기해야 한다.
친일, 독재미화를 위한 력사교과서외곡에 대해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고있지만 《정부》는 《국정교과서》를 계속 추진하고있다.
셋째:박근혜《정부》의 로동개악을 저지해야 한다.
넷째: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용인해 주는 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해야 한다.
다섯째:국민감시법인 《테로방지법》을 페기해야 한다.
6월항쟁은 력사의 주인은 국민이라는것을 모두에게 일깨워주었다.
6월항쟁정신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범국민적투쟁에 떨쳐나서자.(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0356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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