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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은 국제정세가 수시로 변하고 주변관계가 달라져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자주와 정의를 수호해온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심화발전시켜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며 생명이다.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면 승리하고 버리면 망한다는것은 진리이다.
자주는 우리 당의 일관한 혁명방식이고 혁명실천이다.
주체사상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길은 오직 선군의 길밖에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실지 투쟁을 통하여 체득한 철리이다.
자체의 힘, 강한 자위적군사력이 없이는 제국주의와 싸워 이길수 없으며 당과 국가도 보위할수 없고 인민의 안전도 지킬수 없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혁명의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나라와 민족의 번영도 있다.혁명의 이 철리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절대로 변할수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주체의 사회주의이다.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이다.
자주화된 세계는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간섭이 없는 세계이며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과 평등이 보장되는 세계이다.
자주화가 실현되여야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념원이 실현될수 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는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그 길에서 더욱 과감히 싸워나아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85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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