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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단체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륜범죄 규탄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조선공민들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집단유인랍치행위를 규탄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과 유엔인권리사회 의장이 남조선당국으로 하여금 지난 4월초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백주에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녀성공민들을 즉시 돌려보내도록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피해자들의 부모들이 서울에 나가 딸들과 직접 만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언론과의 일체 접촉을 차단하면서 《자원적인 탈북》이라는 외마디소리만 줴쳐대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비인간적인 처사는 세계인권선언과 해당 국제인권협약에 명백히 규제되여있는 가장 초보적인 권리마저 부정하는 반인륜범죄이다.
우리는 유엔과 국제인권기구들이 남조선당국의 반인륜범죄를 응당 문제시하고 조선공민들을 한시바삐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대책을 취할것을 요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58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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