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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혁명 위해 청춘 빛내이신 열혈혁명가 김철주동지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은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철주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날이다.

김철주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받드는 길에 고귀한 생명을 기꺼이 바치신 그이의 가장 가까운 혁명전사, 믿음직한 혁명동지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생이신 김철주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이 개척되던 첫시기에 수령님을 조선혁명의 령도자로 받들고 따르시였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이역땅에서 신음하는 조선소년들도 힘을 합쳐야 한다는 수령님의 사상을 받들고 조선에서의 첫 소년혁명조직인 새날소년동맹의 핵심성원이 되시였고 군중계몽을 위한 연예선전활동과 《새날》신문의 발간, 배포사업을 맡아 수행하시는 등 수령께 무한히 충직한 혁명전사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유격근거지창설을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던 때에 공청원들과 혁명군중속에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근거지창설방침을 해설선전하시고 그들이 농촌혁명화에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구공청비서로 활동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반일부대와의 련합전선을 실현하는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시여 많은 반일부대들이 반일인민유격대와 련합전선을 형성하고 공동의 원쑤인 일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조국과 민족, 혁명을 위해 헌신분투하시던 김철주동지께서는 처창즈근방에서의 적들과의 싸움에서 장렬하게 전사하시였다.
19살의 애젊은 나이에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 고귀한 청춘을 바치신 김철주동지의 생애는 짧았으나 그이는 항일전의 열혈혁명가의 모습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선군혁명총진군대오에 서계시며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하고계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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