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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절세위인의 자주통일로선 받들어나가야 한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6월 15일은 우리 민족에게 통일의 밝은 전망을 안겨준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맞는 이남민중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을 금치 못하며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그이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한평생은 조국통일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의 헌신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겨레의 통일운동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업적은 무궁번영할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통일운동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계신다.
민족이 당하고있는 분렬의 고통과 불행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천명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이는 온 겨레를 한품에 안은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의 대성인만이 내릴수 있는 비범한 대결단, 대용단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그 누구를 불문하고 애국애족의 진정이 차넘치는 절세위인의 자주통일로선과 방침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삼천리강토우에 기어이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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