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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 받은 소녀축구선수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지역별선수권대회(동아시아지역)에서 우승한 조선팀에는 평양국제축구학교의 선수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있다.

그중에서도 팀의 주요 공격수로 활약한 원향선선수의 높은 경기의식과 뛰여난 득점감각은 전문가들의 경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대회기간 조선팀이 기록한 54개의 득점가운데서 혼자서 15개(경기당 평균 3개)의 꼴을 넣었으며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았다.
책임감독으로 사업한 장경일의 말에 의하면 속도가 빠르고 동작이 민첩하며 특히 1:1빼몰기가 좋은것이 그의 장점이다.
평성시가 고향인 그가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것은 소학교때부터이다.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에 참가하여 두각을 나타냄으로써 전도가 기대되는 녀자축구선수후비로 지목되였다.
3년전 평양국제축구학교에 입학한후 그의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였다.
그는 국제무대에서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재능있는 녀자축구명수가 될 희망을 안고 오늘도 학과학습과 축구훈련에 열중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513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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