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나이제리아 정계인사 남조선깡패들의 반인륜적만행 규탄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가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괴뢰깡패들의 유인랍치만행을 규탄하여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대상으로 벌린 유인랍치만행은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중대도발이며 최악의 인권유린행위이다.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행위는 세계에서 가장 첨예한 지역으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더욱 엄중한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정세의 완화와 민족의 통일을 위해 조선이 기울이고있는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외세와 결탁하여 기어이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망동을 그대로 보여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조선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유인랍치한 조선공민들을 즉시 돌려보내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7266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