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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나이제리아인사 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은 인권범죄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단체와 나이제리아인사가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8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한 남조선괴뢰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고도 《집단탈북》에 대해 떠들고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남조선당국이 무엇때문에 자기 자식들과 만나려는 가족들의 요구를 한사코 받아들이지 않는가 하는것이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피해자가족들의 요구대로 그들이 자식들과 하루빨리 만날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9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월초 남조선괴뢰패당은 정보원깡패들을 내세워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는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 집단유인랍치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특대형범죄이며 세계에서 가장 극악무도한 인권범죄이다.
남조선당국은 천인공노할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한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사죄하여야 하며 공화국의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5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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