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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일대에서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하초염수자원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이 확립되여 서해안일대의 제염소들에서 소금생산이 한창이다.

귀성제염소에서는 지난해부터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공정을 꾸려놓고 생산을 시작하였다. 올해 3월초부터 5월 중순사이에만도 150여정보의 소금밭에서 7,000여t의 소금을 생산하였다.
연백제염소에서도 모든 직장을 지하초염수직장으로 전환하고 소금생산량을 종전보다 2~5배로 올리고있다.
이러한 성과는 현재 각지에서 계속 확대되고있다.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은 바다물에 의한 종전의 소금생산방법에 비해 경제적효과성이 크다.
지하초염수로 소금을 생산하면 종전에 비해 소금밭면적과 생산주기를 대폭 줄일수 있고 생산원가를 낮출수 있다.
정보당 생산량을 몇배로 장성시킬수 있다.
지하초염수로 생산한 소금은 바다물로 생산한 소금에 비하여 서슬이 적어 쓴맛이 거의 없고 맛이 좋다.
칼리움과 요드함량이 많아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식료품생산, 화장품을 비롯한 생활필수품생산에서 리용가치가 매우 높다.
조선에는 경제적가치가 큰 지하초염수자원이 풍부하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귀성제염소, 남양제염소, 연백제염소와 동해안일대의 광명성제염소 등에서 연구사업을 진행하여 전망매장량을 확보하고 시추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90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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