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 상임대표 당국의 반통일적행위 규탄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리창복이 9일 민주로총 경남본부 회의실에서 강연하면서 통일운동을 가로막는 괴뢰당국의 처사를 단죄하였다.

그는 6.15민족공동행사에 남측대표단이 참가하는데 대해 당국이 끝내 거부하였다고 밝혔다.
당국이 6.15민족공동행사를 방해하는것은 반통일적사고때문이며 이로부터 남북관계의 련결고리였던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고 북을 압박하고있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하지만 통일운동은 결코 멈출수 없으며 그것은 민족의 운명, 우리의 과제라고 말하였다.
그는 최악에 이르고있는 조선반도정세를 완화하자면 남북간, 북미간 대화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5000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