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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통일념원마라손집회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2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의 주최로 6.15공동선언발표 16돐기념 통일념원마라손집회가 진행되였다.

전라북도내의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들과 수십개의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그리고 시민, 청소년 등 3,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 상임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6.15공동선언발표와 함께 열렸던 평화통일의 대장정이 당국의 동족대결정책에 의해 멈추어섰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당국이 남과 북, 해외가 한자리에 모여 6.15공동선언발표 기념행사를 할수 있도록 조건을 보장하라고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풍선을 날려보내면서 통일열기를 고조시켰다.
《남북화해》, 《평화실현》이라고 쓴 선수번호판을 단 참가자들은 북과 남, 해외를 상징하는 세개의 징이 울리는 속에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념원안고 6.15km의 거리를 기운차게 달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9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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