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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 지지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가 9일과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7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필생의 념원이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반드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통일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홈페지는 《조선의 북남관계개선은 시대의 요구》라는 제목의 글에서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단일민족인 조선민족은 미국에 의해 70여년동안이나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과 번영의 길을 한사코 가로막으면서 대결과 불신을 고취하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남조선당국이 편협한 대결관념을 버리고 하루빨리 동족과 과감히 손잡을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7219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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