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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는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에서 우익반동들이 대통령의 해임을 요구하는 국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란동을 부리고 사회적무질서와 혼란을 야기시키고있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베네수엘라정부가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데 대해 전하면서 이 조치는 너무나도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는데 미국만은 이 응당한 조치를 《민주주의에 배치되는 행위》로 걸고들며 이 나라에 대한 제재도수를 높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속심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라틴아메리카의 좌익정권들을 제거함으로써 이 지역을 반미가 없는 저들의 《고요한 뒤동산》으로 다시 만들자는데 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미국은 라틴아메리카지역정세를 복잡하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락인하였다.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지역 나라들의 우익반동세력들에게 계속 부채질을 하지 말아야 하며 지역에 대한 간섭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라틴아메리카문제는 이 지역인민들자신이 해결하여야 할 내부문제라고 하면서 지역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는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선인민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립장을 견지하고 호상협조를 강화해나가고있는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지역의 좌익력량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면서 지역정세가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라고있다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8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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