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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게 칼질 해대는 남조선당국 단죄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당국이 피해자들과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성노예《지원재단》설립준비위원회라는것을 정식 내왔다.

일본군성노예《지원재단》이라는것은 지난해말에 꾸며진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리행을 다그치기 위한것이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이 일본군성노예《지원재단》의 설립을 정당화하며 그것을 한사코 추진하고있는것은 일제가 조선녀성들에게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성노예범죄를 몇푼의 돈으로 어물쩍해버리려는 반민족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이 일본상전의 호통질에 기가 질려 《지원재단》설립에 나선것은 꼬물만 한 자존심도 없는 추태로서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섬나라족속들에게 서슴없이 팔아먹는 매국반역의 극치이다.
남조선당국이 각계의 반대를 무릅쓰고 일본군성노예《지원재단》설립에 적극 나선데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의 장애물을 신속히 걷어내고 북침을 위한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기 위한 불순한 목적이 깔려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의 부추김밑에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 공공연히 나서는것은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극악무도한 민족반역행위이다.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민족의 백년숙적과도 거리낌없이 공모결탁하는 괴뢰패당이야말로 단호히 청산해버려야 할 역적무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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