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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조선녀성공민들 송환할것 남조선당국에 요구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을 규탄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조선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는 만행을 감행한데 대하여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조선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행위를 《자원적인 탈북》으로 둔갑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이 《자원적인 탈북》이라고 떠들고있지만 조선녀성공민들은 이를 부정하였으며 조국에로의 송환을 요구하여 투쟁하고있다.
집단적으로 유인랍치된 피해자들의 가족들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과 유엔인권리사회 의장에게 남조선당국의 범죄행위를 고소하였다.
피해자들의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을 만나게 해줄것을 요구하고있지만 남조선당국은 그것마저 불허하고있다.
우리는 조선녀성공민들을 즉시 송환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74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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