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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전망이 큰 생태띄우개식물정화기술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 평양시내중심의 보통강에 생태띄우개방식의 물정화기술이 도입되였다.
이 기술은 김일성종합대학 생명과학부에서 내놓았다.
연구사 만호성은 물정화기술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보통강우에 펼쳐진 화초원은 선진적인 물정화기술의 하나인 생태띄우개방식을 리용한것이다.
정화와 관상적효과만이 아니라 경제적효과도 함께 볼수 있도록 리용범위를 넓히고있다.
강물에 식물의 뿌리를 잠그어놓으면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킬뿐아니라 물도 정화할수 있다.
100여㎡면적에서의 벼실험과정을 통하여 물정화와 함께 벼생산까지 기대할수 있다는것이 확증되였다.
이에 기초하여 화초실험도 진행하였다.
그에 따라 보통강에 뿌리내릴 10여종의 화초를 선정함으로써 관상적효과를 내면서도 보통강물을 정화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띄우개식화초원의 면적은 600㎡정도 되는데 현재 각각 200㎡씩 량쪽에는 서로 다른 품종의 벼모를,가운데 200㎡에는 여러가지 화초들을 심었다.
닫긴구간에서의 실험결과에 의하면 물정화도는 90%이다.
보통강물면 25-30%의 면적에 생태띄우개를 띄우고 거기에 벼와 화초를 심어놓으면 적어도 95%정도의 보통강물을 정화할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2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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