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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정계인사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 담화 발표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외세에 의해 분렬된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장구한 투쟁력사에서 6월 15일은 뜻깊은 날로 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2000년 6월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2007년 10월 또다시 평양에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도록 하시였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마련됨으로써 통일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인민의 꿈이 실현될 날이 앞당겨지게 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외세에 추종하여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6.15통일시대에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말살해버리였다.
남조선당국은 극도의 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인류의 번영에 대하여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오직 자기의 리익만을 추구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3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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