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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이야기모임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1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전 사회안전부 정치국장 심창완의 안해 김동숙은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사랑과 믿음속에 남편이 당과 운명을 함께 하는 참다운 동지로, 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는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모르는 혁명전사로 성장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원사 교수 박사인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리원경의 딸 리선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모르는 마음속 고충을 겪고있던 아버지를 당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성실하게 일해온 오랜 일군이라고 값높이 불러주시며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평천구역 륙교2동 초급녀맹위원장 유애순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기의 미숙한 바이올린연주도 지도해주시면서 예술적재능을 활짝 꽃피워주신데 대하여 회고하였다.
출연자들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조선녀성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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