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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태천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7일 평안북도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태천군안의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주체의 령도원칙과 령도방법, 령도예술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동맹을 수령의 참다운 조직으로 당의 믿음직한 옹호자, 방조자로 굳게 믿어주시고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에 아로새겨져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유훈을 당의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장군님식으로 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농근맹조직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들끓는 포전에서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활발히 벌려 올해 농업생산의 대승전고로 충정의 200일전투를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5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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