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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에서 남조선깡패들의 반인륜적망동 규탄하는 집회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깡패들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을 규탄하는 집회가 방글라데슈 진보정당, 단체의 공동주최로 12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방글라데슈혁명적인 로동당, 방글라데슈민주혁명당, 방글라데슈공산주의통일동맹,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조선괴뢰깡패들이 우리 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에 매달리면서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이 통보되였으며 여러 정당, 단체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을 반대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륜적만행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공화국공민들을 즉시 돌려보낼것과 범죄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이 집단유인랍치되였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피해자가족들의 응당한 요구마저 한사코 외면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랍치된 공화국공민들을 철저히 격리시키고 《자유의사에 따른 탈북》으로 조작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은 남조선당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모략책동들과 적대행위들을 당장 중지하고 공화국공민들을 즉시 돌려보내며 범죄자들을 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공민들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들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4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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