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 참가자들 공개서한 보도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 참가자들이 미국에 보낸 공개서한을 10일과 1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페기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 참가자들이 미국에 보낸 공개서한을 통하여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서한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긴장의 화근인 남조선에 대한 무력증강책동과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서한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고립과 봉쇄, 군사적압박을 통해 조선의 《붕괴》를 기다리느라고 괜히 시간을 허비한데 대해 지적하면서 핵을 가진 상대와의 해법은 미국스스로가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조선민족내부문제에 끼여들어 대결을 조장하고 자주적통일을 가로막는 어리석은 행위를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고 서한은 강조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선이 미국에 보낸 공개서한을 통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와 북침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 참가자들이 조선의 원칙적립장이 담긴 공개서한을 미국에 보내였다.
공개서한은 미국이 조선의 결심과 의지를 오판하고 자주통일의 앞길을 의연히 가로막아나선다면 조선은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의 최후성전에서 민족의 원쑤들을 통채로 쓸어버리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도 《조선 미국이 대세를 똑바로 보고 중대결단을 내릴것을 요구》라는 제목으로 공개서한을 상세히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2886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