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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그 어떤 반통일세력도 민족자주통일대하 막지 못한다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5일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막을수 없는 6.15공동선언의 민족자주통일대하》라는 제목으로 론설위원 리준식이 쓴 글을 실었다.

글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모아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룩할것을 온 겨레와 세계에 공표한 6.15공동선언발표 16돐이 되였다고 썼다.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갈망해온 모든 민족자주세력들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 참가자일동의 이름으로 《미합중국에 보내는 공개서한》이 발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70여년을 하루와 같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갈망해온 온 겨레의 지향과 의지에 떠받들려 6.15민족공동위원회가 합의한 6.15공동선언발표 16돐 민족공동행사는 남조선괴뢰통일부의 반통일적망동에 의해 성사되지 못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에 맞서 남조선에서 6.15남측위원회와 산하단체를 비롯한 각계 단체 인사들이 민족공동행사성사를 위한 투쟁들을 벌리고있다고 밝혔다.
그 어떤 반통일세력도 거세차게 흐르는 북과 남, 해외의 민족자주통일대하를 막지 못한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온 겨레가 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는 반통일세력에 맞서 자주, 통일투쟁을 힘차게 벌려 오는 8월의 조국해방 71돐 민족공동행사를 반드시 성사시키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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