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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중국지역위원회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범죄 규탄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6.15중국지역위원회)가 14일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범죄를 반드시 결산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6.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맞으며 북과 남, 해외의 각계층 대표들이 개성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던 민족공동행사에 남측대표단이 참가하는것을 끝끝내 가로막는 반통일적범죄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남조선보수당국의 이러한 처사는 또 한차례의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인 파쑈폭거로서 온 겨레가 일치하게 지지찬동하고 리행을 요구하는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공공연한 부정이며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민족의 지향을 가로막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자들은 비참한 말로를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미국상전의 옷자락에 계속 매달리는 매국배족행위와 반통일적인 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남조선보수당국은 북남선언들을 말살하고 조국통일운동을 가로막으려고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6.15리념에 따라 통일의 길로 나가는 우리 겨레의 통일대하를 막을수 없다.
우리는 극악한 내외반통일세력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북남공동선언들을 견결히 고수하며 그 리행을 위한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4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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