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뻬루, 말레이시아에서 9일과 11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52년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전투적인 당으로 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뻬루 싼 마르꼬스종합대학 교수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고 미제를 타승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세계가 우러르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을 일떠세웠다.
김정은령도자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이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 인민의 수령이시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다.
조선은 전체 인민이 국가의 혜택속에 행복하게 사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이다.
위대한 수령들을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행운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3323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