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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6돐 기념행사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4일 중국 심양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비롯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일군들, 심양에서 사는 재중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에서 《3.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를 TV로 시청하였다.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통일로선과 방침은 자주의 기치,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진로를 명시한 가장 공명정대한 민족통일대강이며 하루빨리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통일된 조국에서 화목하게 살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을 그대로 반영한 애국애족의 통일방략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6.15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도 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20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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