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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창조되는 시대속도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전당, 전군, 전민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새로운 시대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결정을 받아안고 200일전투를 벌려나가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최후승리의 진격로들이 열리고있다.
일찌기 조선로동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새로운 시대속도들을 창조하도록 하였으며 전체 군대와 인민은 당의 부름에 화답하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대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았다.
전후 가장 어렵고 복잡하던 시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강선의 로동계급을 불러일으키시여 창조하신 천리마속도는 천리마대고조의 위대한 력사를 펼쳐놓았다.
조선의 로동계급은 이 력사적시기에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를 생산하고 전후 빈터우에서 《락원1호》양수기와 《승리58》호 첫 자동차, 《천리마》호 뜨락또르 등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냈다.
결과 5개년계획은 공업총생산액적으로 2년반 앞당겨 완수되였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되였다.
지난세기 50년대와 60년대에 새겨진 천리마대고조의 력사는 70년대와 80년대, 90년대에 속도전의 진군으로 빛나게 이어졌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로정을 끊임없는 혁명적대고조로 수놓아온 조선인민은 새로운 시대속도, 만리마속도창조의 뢰성으로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온 누리에 떨칠 열의에 넘쳐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4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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