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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6월의 명절 뜻깊게 경축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1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들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평양의 극장들에서 중앙예술단체들의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평양대극장에서는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가, 봉화예술극장무대에는 국립민족예술단에서 새롭게 창작창조한 무용조곡 《황금의 내 나라》가,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혈맥》이 공연되였다.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요술작품들이 펼쳐져 명절을 맞는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위인칭송의 송가, 로동당찬가들이 지방의 극장들에서도 높이 울려퍼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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