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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스웨리예에서 조선의 기념일행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연구토론회와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스웨리예에서는 토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이끄시여 외세의 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조국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부국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 인민의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분들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6.15북남공동선언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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