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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6.15북남공동선언은 통일대강이라고 강조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민족대단결의 힘으로 이룩하려는 의지를 온 세상에 과시한 통일대강이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통일3대헌장인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실 결심을 표명하시였다.
그러나 피비린내나는 독재자 박정희의 딸년인 박근혜를 괴수로 하는 남조선괴뢰당국은 미국에 동조하여 조선의 《핵위협》을 떠들어대면서 조선반도에서의 정세격화책임을 조선에 넘겨씌우기 위해 책동하고있다.
박근혜는 조선의 평화적통일의 기초를 파괴한 민족반역자 리명박의 정책을 추구하면서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남조선괴뢰당국은 친미사대적근성을 버리고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리행하여 조선의 통일을 조선민족의 힘으로 이룩하여야 한다.
남조선괴뢰당국이 《흡수통일》만을 주장한다면 우리는 비평화적방법으로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의 결심을 적극 지지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이 하나의 통일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칠 날이 꼭 올것이라고 확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7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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